매일경제는 국내 유일의 종합미디어그룹이다. 신문사로서 방송사를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그룹은 매일경제가 유일하다. 매일경제의 가능성에 대해 국내 언론계가 주목하는 것은 이때문이다. 매일경제는 신문, 방송(MBN), 인터넷(매경인터넷)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독자들에게 고품질의 정제된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매일경제 뉴스에 대해 독자들이 순도 100%의 신뢰를 보내는 이유다.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컨버전스(융합)다. 언론에서도 컨버전스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시카고트리뷴, CNN, 블룸버그, 워싱턴포스트, NBC 등 신문과 방송, 인터넷을 모두 보유한 미디어그룹들이 기존 메이저들을 제치고 언론계를 주도하고 있다. 매일경제는 한국 유일의 종합미디어그룹으로서 한국 언론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갈 것이다.